바쁜 사람은 이것만 — 자세한 근거는 아래 각 장에.
기갱 상위권의 빙결 부캐·뜬금 직변이 찌라시가 아니었다
화·빙·법·전 4법사를 모두 키우는 유저의 결론 — 10성 룬 성능이 어떻든 스탯 펌핑으로 알아서 체급이 좋아지는 직업을 밀어주는 시즌이고, 그 수혜가 빙결이라는 진단이다. 특히 어비스 쾌적함이 남다르다: 이번 어비스는 장판·기믹·자리이동이 많아 전격 등은 정신없이 바쁜데, 빙결은 오토를 켜 두고 기믹만 챙기면 끝난다는 경험담이 이어진다. 이번 시즌 부캐를 전부 빙결로 돌려 10성 아무거나 박고 시즌을 마감할까 싶다는 말까지 나왔다.
유저 수는 적지만 단단하다 — 검술·빙결 유저층은 콘크리트 수준이라는 평이 많다. 대검 유저가 이번 시즌 빙결로 렛잇고를 해도 되겠느냐고 물을 정도로 외부 인식도 좋아졌다(지금은 대검도 충분히 좋다는 만류와 함께).
빙결술사가 8/3 어비스에서 힐러와 공동 1위(47,335)에 올랐다(8/2에는 47,314로 공동 2위). 탱커 중에서는 전사·기사를 점수로 앞선다 — 기갱 서버 점수 기준으로 전사·기사보다 높다는 관찰이 나왔다.
단 7/30 패치로 사실상의 하향 확정이 붙었다 — 시즌 스킬 검은 서리 설명에 추가타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문구가 추가됐다. 버그 수정이 아니라 사양 명시이므로 추가타 중심 세팅의 기대값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 인구 1위는 성능보다 구조적 이유가 크다 — 부캐 선호 0순위(오토 쾌적·손컨 부담 적음)에 시즌1 사실상 유일 탱커였던 관성이 겹쳤다. 장신구는 빙아설·북풍에 서원이 이번 주 2위로 진입했고, 방어구는 탱커룬(위험·서광) 채용률이 높다.
빙결은 8/5 47,486 → 8/6 47,549 → 8/8 47,578로 탱커 1위를 굳혔고, 8/6 기준 4.75만점을 넘긴 파티는 전부 빙결 채용이었다. 전사와의 격차도 5주차보다 벌어졌다(8/8 41점).
운영 쪽에서는 브레이크 과투자를 경계하라는 합의가 나왔다. 정박지 보스 솔플에서 조우+냥탄 4622로 브레이크가 거의 꽉 찬다는 질문에, 6,000에 갈퀴만 있어도 기본 밥값은 하니 브레이크를 혼자 다 하려 들지 말라는 답이 다수였다 — 파티원도 브레이크 기여를 하므로 치명타를 브레이크로 더 돌릴 필요는 없다는 것. 1브딜 기준선도 정리됐다 — 허상의 정박지 원브 파티 기준 2~3억이 적정이고, 원브가 안 났을 때는 8억까지도 나온다. 다만 점수 해석에는 반론이 붙었다 — 최상위 빙결 파티는 1·2번 방에서 전사 부클을 끼고 막보만 빙결로 점수를 먹는다는 폭로가 나와, 빙결 점수 우위의 일부는 택틱 산물이라는 지적이다.
이번 주 전제 — 8/13 패치로 «스킬 주는 피해»(스주피) 계열 룬 효과가 2배로 적용되는 버그가 있었고, 8/20 점검에서 수정된다. 전격 유저의 실측 검증에 따르면 스주피 룬끼리는 원래 합연산이 맞고, 버그는 각 룬의 수치가 두 배로 들어간 것이다 — 무한한 탐욕+봉인술사를 함께 끼면 아무것도 없을 때 대비 2.36배(=1+0.8+0.56)가 나왔고, 정상화되면 1.68배로 떨어진다(해당 스킬 대미지가 현재의 71.2% 수준). 따라서 8/13~8/19 사이에 나온 어비스 점수·함수 기록·티어표는 모두 버그 구간의 수치이며,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스주피 룬을 많이 낀 직업일수록 낙폭이 크다. 계승자·끓는 피는 버그가 아니라는 것이 실측자들의 공통 견해다.
빙결은 지옥2 오픈이 곧바로 약점을 드러낸 직업이다. 지옥2는 권장 전투력 10만 · 압도 전투력 11만 5천 · 마도저항 7,200을 요구하는데, 갤 관측으로는 공팟에서 7,200을 채운 빙결이 거의 없다. 지목된 원인은 인구 구성이다 — 빙결은 기사·검방보다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아 탱커 수요를 메워야 하는 위치인데, 과금 성향이 낮은 층이 주로 남아 있어 스펙업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진단이다.
세공 쪽에는 더 구조적인 지적이 붙었다 — 빙결은 1줄작 효율은 최고봉이지만 3줄작 효율은 전 직업 최하위급이라는 것. 탱커라 딜계수가 낮은 데다 스킬 태그가 갈려 있어(4원소생·5원소·6원소생) 딜 압축 시나리오를 짜기 어렵고, «세공이 브레이크를 넣어주지는 않는다»는 반론처럼 브레이크로 먹고사는 직업에게 세공 투자 효율이 낮다는 논리다. 반론으로는 태그 자체는 46합 딜 비중 5~60%로 나쁘지 않고 단지 딜이 안 나올 뿐이라는 정리가 있었다. 실전 딜은 물길 4분 20초 기록에서 빙결 5~8억 예상(석궁 30억·격가 21억·힐러 20억 대비)으로 추정됐고, 당사자 측은 «4분 팟이면 10억은 넘긴다»고 반박했다. 8/18 어비스 평균은 4위(75,432.5), 10위 점수 공동 1위(74,977)로 표면 지표는 높지만, 탱커 어비스 점수는 파티 딜러의 화력에 좌우된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이번 주 전제 — 8/24 레이드룬 정가 교환으로 «오팔 성배»가 대량 보급됐고, 치명타 피해 증가가 2회 적용되는 버그가 확인돼 8/27 점검에서 수정됐다. 그 여파로 지옥2 어비스 랭킹이 2주 연속 초기화됐는데, 이번엔 오팔 성배를 낀 캐릭터뿐 아니라 같은 파티 전원의 기록이 대상이라 본인이 끼지 않았어도 삭제된 사례가 많다. 따라서 8/24~8/26 사이의 지옥2 기록은 근거로 쓸 수 없다. 아래 채용률은 8/25 집계이며 레이드룬은 아직 0~0.4%(드랍분만)라 다음 주 리포트에 처음 반영된다.
빙결은 이번 주 «위험»이 떡상하면서 방어구 상위 4개가 40%대에 밀집했다. 순위보다 추세로 읽어야 하는 상태 — 특정 1픽이 굳었다기보다 여러 룬이 동시에 쓰이는 구간이다.
카브락 어려움 솔로 1분 50초 레시피(갤 실측) — 쫄방을 잘 치면 1분 45초까지 나온다고 한다. 순서는 침식 on → 4스 → 팔라딘 → 밤의 축복(3스) → 치비 → 등대지기(2스) → 브레이크 익스텐드 → 5스 → 1112로 1브컷(한 번에 체력 45% 정도 삭제). 작성자는 «하나라도 실수하면 데미지가 반토막»이라고 덧붙였다. 룬은 해방 · 죽음 · 칼바람 · 등대지기 · 무너진 경계 · 교차하는 사슬 · 위엄이며, 사슬은 서광으로, 죽음은 타오르는 영광으로 대체 가능하고 오히려 그쪽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추정이 붙었다(본인은 미보유라 미검증). «영원한 밤 + 침식룬 조합은 별로»라는 것이 작성자 견해이고, 다른 유저는 타오르는 영광 + 궁 + 밤의 축복 + 서리로 6억까지 나왔다며 «빙결은 무방비 세팅으로 한 방에 끝내는 게 답»이라고 답했다.
레이드룬은 오팔 성배가 현실적인 선택이다. 빙결은 금 간 봉인 · 무너진 경계 · 해방(또는 영원한 밤)으로 어둠 계열이 이미 3개라 조건을 맞추려면 침식룬을 하나로 줄여야 한다. 그 트레이드가 이득인지는 실사용으로 확인해야 하지만, 치명타 피해 11%의 체급 때문에 «결국 오팔로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이 분석 채널의 예상이다.
펫은 시추(추가타+치명타) 하나면 된다. 빙결은 펫에 방어 계열을 넣어야 하는 특성이 있어 돼지에 방방방을 넣느니 시추에 방방을 넣고 마음 편히 쓰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다. 추가타가 오르면 동결 스택이 빨리 쌓여 브레이크 발동이 빨라지고 시즌 스킬을 두 번 때릴 수도 있으며 서리 수급도 빨라진다. 또한 시즌 스킬로 프리징 필드에 20% 반각이 생겼으므로 산성 유탄은 던질 필요가 없다. 갤에서는 공팟에서 거절을 많이 당한다는 호소가 이어졌다.
이번 주 전제 — 레이드룬 채용률이 2주치 쌓이며 자리가 확정됐다. «작열»은 수도사·기사·도적 3직업의 코어룬이 됐고(그 외 직업은 쓰지 않는다), «오팔 성배»는 평균 20.8%의 범용룬으로 굳었다. 나머지 5종은 두 자릿수 진입에 실패했다. 아래 채용률은 9/07 집계이며, 갤 자료는 9/07~9/08 2일치다(디시 키워드 검색의 구조적 한계).
방어구 상위픽 경쟁이 계속 치열한 가운데 «칼바람»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동률에서 벗어났다. 반대로 «서광»은 이번 주 빠졌고, 그 자리를 무너진 경계·교차하는 사슬이 메우는 중이다. 서광은 «상어 페이즈에 빼야 해서 관리가 번거롭다»는 실사용 불만이 갤에 올라왔다.
오팔 성배 채용에는 전제가 붙는다. 갤 실사용 보고에 따르면 침식룬이 하나도 없어 어둠 계열 한 자리를 낭비하면 용문장 세트 대비 DPS가 200만가량 떨어진다. 즉 빙결에게 오팔은 «끼면 이득»이 아니라 «침식룬을 갖춘 상태에서만 이득»이다. 위엄·칼바람·서광 중 무엇을 뺄지는 아직 결론이 없고, 상황에 따라 등대지기로 스왑하는 유저도 있다.
직업 정체성에 대한 불만도 눈에 띈다 — «이전 시즌에는 투력 5,000 차이면 비슷하게 딜해 서브딜 역할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브레이크 익스텐드만을 위해 존재한다», «스탯도 브레이크에 몰빵해 살아 있는 브익이 됐다»는 토로가 나왔다. 브레이크 7,000까지 찍는 세팅이 일반화된 상태다. 다만 빙결의 광역 브레이크는 다른 탱커에 없는 강점이라는 재평가도 함께 나왔다 — 쫄이 많이 나오는 구간에서 모든 적에게 브레이크가 들어간다는 것. 9/08 어비스 최고점 77,085(6위).
브레이크 압축딜이라는 마지막 약점이 메워졌다
시즌 2 이전 빙결의 약점은 브레이크 타임 압축딜이었는데, 시즌스킬이 이를 정확히 메워줌 — 브레이크만 되면 자동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이른바 날먹딜로 불리고, 그 딜 자체도 강력하다는 평. 검방(탱커)과의 비교글에서도 부족했던 브익 딜압축을 시즌스킬이 메워줬다는 정리가 나온다.
광역이 아쉬운 콘텐츠에선 붕괴 빼고 참격을 넣자는 의견이 연구 중 — 궁 개조를 빼고 2·3·4를 쓰면서 방마다·맵마다 스왑하는 방식이다. 5스가 주력인데 캐스팅기라, 캐스팅 편의(계시류) 논의도 여기서 나왔다(4장 참고). 다만 확정 사이클 정리글은 아직 없음.
원소·소환 기반 — 원생강은 버려라
| 항목 | 기준 | 비고 |
|---|---|---|
| 세공 2줄 | 원소 · 소환 | 원소·소환 데미지로 답이 모임 (부캐 2줄작 문답) |
| 세공 3줄 | 원소생 · 원소강 | 원소생·원소강까지는 쓸만하다는 답 — 원생강은 버리라는 단서 + 원소원쿨도 거론 |
| 강타 태그 | 재평가 중 | 이번에 강타 태그도 꽤 좋아졌다는 평 → 원소강 유효화 |
| 프리즘·목표 수치 | 자료 없음 | 갤 내 정립글 미확인 — 악세 정배 질문(#1142096)도 무응답 |
계시 vs 광채 — 결론은 광채
신규 계시룬과 광채를 놓고 고민하는 글에서 여론은 광채로 기욺. 계시는 주력기인 5스가 캐스팅기라 유무에 따른 편의성 차이가 크다는 옹호가 있었지만, 최종 답변은 광채 단언이었다. (10성 확보 전이라 실측 병행 권장 — 어비스를 좀 돌아보고 허수라도 쳐 봐야 안다는 단서가 붙었다)
자료 없음 항목. 방어구룬·엠블럼·장신구 정배는 7/5 기준 갤 정리글이 아직 없다. 티어글의 뉘앙스상 10성은 아무거나 박아도 체급으로 굴러간다는 게 현재 분위기.
부캐·오토·쾌적파의 최적해
빙결은 이번 시즌 최고 DPS가 아니라 최고 쾌적함으로 사기 소리를 듣는 직업이다. 어비스 뺑뺑이를 풀오토+기믹만으로 처리하고, 브익딜은 시즌스킬이 자동으로 넣어준다. 그래서 본캐 고점러보다는 부캐·오토 파밍·직장인 플레이에 압도적으로 맞는다. 사제·빙결·화법 가운데 무엇을 키울지 묻는 직변 상담이 늘어나는 것도 이 맥락.
주의 — 세공·룬 정배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직업이라(질문글에 무응답이 많음), 세팅 정보를 원하면 갤 연구 진행을 지켜봐야 한다. 지금은 원소·소환 세공 + 광채 무기 + 10성 체급이면 충분히 굴러간다는 게 중론.
공략 유튜버 영상 요약 — 자동자막 기반이라 룬·수치는 원본 영상 재확인 권장
삼신기(장신구) — 빙하·북풍·설원 (설원 ~36%)
무기룬 바위 칼날·광채 · 엠블럼 해방·영원한 밤 · 세공 정배 원소·소환
프로스트 가드 능동딜로 전환(부익 의존 지속피해 탈피). 신규룬 ‘서원’(5번) 핵심 — 빙검보다 서원을 먼저 써야 손실 없음. 북빙설(4·5·6) 빌드 추천(궁 지속피해로 저점 보완).
전 직업 티어리스트·룬 표·다른 직업 요약 → 🎬 시즌2 유튜브 공략 총정리
번호 클릭 시 디시 원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