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를 위한 격투가 공략모음

✦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 2 · 빛과 어둠 ✦

에반(마비노기 모바일) 마이너 갤러리 격투가(격가) 글을 참고해 정리한 비공식 공략집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8 (9주차 갱신)

어비스 랭킹 2위 급부상 전진·승천·강격 강격 의존도 高

❖ 한눈에 보는 결론

바쁜 사람은 이것만 — 자세한 근거는 아래 각 장에.

제 1 장 · 壹

티어와 분위기

조용히 늘어나는 주먹들

격투가는 시즌 2 티어 논쟁의 중심에 있지 않지만, 유입이 체감되는 직업이다 — “왠지 요즘 격가 유입 많은 것 같은 느낌임”이라는 글에 공감이 모였고, 석궁·격가·듀블·화법 식의 부캐 조합에 단골로 언급되며, 격투가 입문을 저울질하는 글도 꾸준히 올라온다. 소소한 셀링 포인트로는 무기가 외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뭘 입혀도 컨셉이 안 깨진다는 패션 강점(?)이 거론된다(대신 무기 자체의 외형은 아쉽다는 자평이 따라붙는다).

🔺 4주차 갱신 — 어비스 랭킹 2위로 급부상(성능-인식 괴리)2026-07-27

이번 주 격투가는 어비스 직업 랭킹 2위(47,109)로 튀어올랐다 — 1위 힐러(47,110)에 단 1점 차. 원인은 초단기전에 강한 스킬 구조와 시즌1 룬의 시너지로 지목된다. 어비스처럼 짧게 끊는 콘텐츠에서 격가의 순간 화력이 빛을 본다는 것.

성능과 인식·인구의 괴리가 크다 — 한 달 인구 증가가 사실상 최하위(+5명 수준)이고, 오히려 너프당한 것 아니냐고 물을 만큼 아직 약체로 보는 정서가 남아 있다. 갤 분쟁글에서 조롱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데이터상으론 조용한 상위권에 가깝다. 결론: 지금 성능은 상위, 다만 저평가·소수 정예 상태.

근거 랭킹은 어비스 최고점 기준이라 궁밥·초단기 보정 논란이 있음 — 참고용. 신규룬 없이 시즌1 룬으로 버티는 구조라 상위 콘텐츠(지옥2+) 등장 시 재평가 여지.

🧪 5주차 갱신 — 열혈 vs 강격 5회차 실측 — 지속딜 격차는 크지 않았다2026-08-03

4주차에 어비스 2위로 급부상한 격투가에 대해, 이번 주에는 전승강(강격) vs 전승열(열혈) 5회차 비교 실험이 올라왔다. 결론 3줄 — ① 열혈이 지속딜에서 강격에 크게 밀리지 않는다(실험자 본인도 의외라는 반응) ② 그럼에도 궁 압축딜은 강격 압승잔몹방·레이드에서는 열혈도 채용할 만하다.

조건부 반론도 붙었다 — 전승열에서 궁 딜사이클을 344로 돌리면 함수 수치가 전승강보다 잘 나왔다는 실측 제보다(단 20초 압축딜 재측정에서는 강격 콤보가 약 500만 더 우세). 실전 최적화 포인트는 추가타다 — 100%를 넘겨 오버시키면 히트 콤보의 추가타가 2번 안 터져 오히려 손해이고, 80~88% 구간이 최적이라는 제보. 이 구간에서 열혈은 히트 콤보 2스택이 차면서 딜이 크게 오른다. 룬은 아귀가 이번 주 크게 상승(연타 트리거 상시 발동 + 공격력·무방비), 무기 1픽은 타오르는 영광이다.

🔺 6주차 갱신 — 어비스 5위 안착, 그러나 브레이크는 하위2026-08-08

어비스는 47,470 → 47,505 → 47,554로 꾸준히 올라 8/8 기준 딜러 5위에 안착했다. 8/5·8/6 고점 파티 추정 조합에도 빙결·석궁·격가·힐러, 전사·격가·사제·힐러 구성이 반복 등장해 상위 파티 채용 실적이 뒷받침된다.

세공은 강이보가 3줄로 굳었다(쿨감 3줄 직업 목록에서 빠짐). 반면 브레이크 기여는 하위권이라는 점이 당사자 진술로 확인됐다 — 전 스킬 중 2-1이 1칸, 버려지는 격파 3연타가 타당 0.5칸이 전부이고 그 2-1마저 강격보다 쿨이 길다는 실측담이다. 브레이크 성능 순위 정리글에서도 18종 중 11위로 브레이크 기여 최하위 구간에 분류됐다. 결론: 딜은 상위권, 브레이크 지분은 포기하고 딜에 집중하는 직업.

🔺 7주차 갱신 — 공허 버그 수정 수혜, 신규 «원정대» 엠블럼 채용률 1위2026-08-19

이번 주 전제 — 8/13 패치로 «스킬 주는 피해»(스주피) 계열 룬 효과가 2배로 적용되는 버그가 있었고, 8/20 점검에서 수정된다. 전격 유저의 실측 검증에 따르면 스주피 룬끼리는 원래 합연산이 맞고, 버그는 각 룬의 수치가 두 배로 들어간 것이다 — 무한한 탐욕+봉인술사를 함께 끼면 아무것도 없을 때 대비 2.36배(=1+0.8+0.56)가 나왔고, 정상화되면 1.68배로 떨어진다(해당 스킬 대미지가 현재의 71.2% 수준). 따라서 8/13~8/19 사이에 나온 어비스 점수·함수 기록·티어표는 모두 버그 구간의 수치이며,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스주피 룬을 많이 낀 직업일수록 낙폭이 크다. 계승자·끓는 피는 버그가 아니라는 것이 실측자들의 공통 견해다.

격투가는 이번 주 두 가지 소득이 있었다. 첫째, 공허 룬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2초만 적용되던 버그가 수정되면서 공허 채용률이 약 5%p 상승했다 — 댄서와 함께 이 수정의 수혜를 본 두 직업이다. 둘째, 8/13 추가된 신규 엠블럼 «원정대»(공격력 34%)전 직업 중 가장 높은 11.4%로 채용했다. 원정대는 고양이 선장에게 원정의 증표 1개로 교환할 수 있어 수급이 쉽고 효과 설명이 단순한 룬으로, «최선의 선택은 아니지만 최악을 면하는 저점 방어용»으로 채용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엠블럼이 없는 유저에게 특히 유효하다.

실전 기록은 나쁘지 않았다. 물길 4분 20초 클리어 파티에서 격투가 21억(석궁 30억·힐러 20억)으로 단일 딜러로서 제 몫을 했다. 반면 어비스 지표는 여전히 하위권이다 — 8/18 평균 18위(74,039.5), 1위 점수 20위(74,626). 갤에서는 «격가는 지속딜·압축딜 모두 최하위이고 버그룬을 쓰는 것도 없어 기갱 내내 깔개였다»는 토로가 나왔는데, 이는 뒤집어 보면 8/20 수정으로 잃을 것이 가장 적은 직업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갤 관측으로는 «댄서·격가·도적은 드래케인 보유자가 한 명도 없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 8주차 갱신 — 전용 레이드룬 «두 영웅»이 7종 중 최저 평가를 받았다2026-08-29

이번 주 전제 — 8/24 레이드룬 정가 교환으로 «오팔 성배»가 대량 보급됐고, 치명타 피해 증가가 2회 적용되는 버그가 확인돼 8/27 점검에서 수정됐다. 그 여파로 지옥2 어비스 랭킹이 2주 연속 초기화됐는데, 이번엔 오팔 성배를 낀 캐릭터뿐 아니라 같은 파티 전원의 기록이 대상이라 본인이 끼지 않았어도 삭제된 사례가 많다. 따라서 8/24~8/26 사이의 지옥2 기록은 근거로 쓸 수 없다. 아래 채용률은 8/25 집계이며 레이드룬은 아직 0~0.4%(드랍분만)라 다음 주 리포트에 처음 반영된다.

이번 주 가장 값진 자료가 격투가에서 나왔다 — 8/27 오팔 정상화 «이후»에 측정한 세팅 비교 실측이다(노밥·노예열·노도핑, 2분 5회 반복). 2분 평균 DPS: ① 위대함 · 전승열 · 오팔 성배+계승자+서약+금 간 봉인+무너진 경계 = 3,481.2만 / ② 위대함 · 전승열 · 공허+계승자+서약+금봉+경계 = 3,235.4만 / ③ 위대함 · 전승강 · 오팔 = 3,226.0만 / ④ 영원한 밤 · 전승열 · 공허 = 3,071.0만. 즉 오팔 성배가 공허보다 약 7.6% 우위이고, 엠블럼은 위대함이 영원한 밤보다 우위다 — 영밤 쪽은 치명타·추가타율이 오히려 더 높게 찍혔는데도 DPS가 낮았다. 어비스 브레이크 익스텐드를 가정한 20초 구간에서는 오팔+전승열 5,366.8만(평균) vs 오팔+전승강 5,062.6만으로 평균은 전승열이, 고점은 전승강이 5,666.7만으로 앞섰다. 작성자 결론은 «무기 광채를 정가하고 위대함 / 전승열 / 오팔·계승자·서약·금봉·경계로 픽스»다. 보충 코멘트도 유용하다 — 영원한 밤 없이 2침식으로 가도 실전에서 문제없고, «오팔이 없더라도 영밤이 역전하려면 6분 이상 쉬지 않고 싸워야 한다». 금 간 봉인을 빼면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다만 이 측정은 타오르는 영광 기준이라, 광채·열혈을 쓰면 열혈이 다시 역전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었다(격투가는 광채를 자체 트리거할 수 없지만 열혈은 가능).

사이클(열혈 기준, 실측자 제공) — 궁 사이클 2·궁·3 → 4555 ×4, 네 번째 뒤 밤의 축복이 끝나기 직전에 45(궁이 끝나기 전에 쿨을 돌린다) → 344444 → 55555. 평사이클은 5234 → 3444 → 552 → 1.

한편 격투가 전용 레이드룬 «두 영웅»은 7종 중 최저 평가를 받았다. 양손에 같은 무기를 든 클래스(듀블·댄서·격투가)만 쓸 수 있고 적에게 주는 피해 22% + 끌어당기기(마도저항 3,000 이상에서 최대)인데, 두 가지가 모두 문제로 지목됐다. 첫째, 격투가가 가치를 높게 치는 것은 공격력인데 이 룬은 직접 피해 증가다 — «공격력이었으면 12%부터도 그냥 썼을 것»이라는 반응이 대표적이다. 둘째, 시즌1 «싹쓸바람»을 기대하게 만드는 끌어당기기가 실사용 영상에서 범위도 강도도 매우 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론은 어비스 잡몹방 한정 용도이며, 레이드 재화 4주치를 쓸 만한 «졸업급»은 아니라는 것이 공통 견해다.

대신 격투가는 남이 버린 룬으로 이득을 보는 흐름이 이어진다. «원정대» 엠블럼은 도입 2주차에 전체 평균 채용률이 떨어졌는데도 격투가와 힐러만 오히려 상승했다 — 1픽이라서가 아니라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다. 8/13에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미적용 버그가 고쳐진 «공허»도 채용률이 계속 오르고 있다.

펫은 강치 고양이(강타+치명타)가 가장 많고 브치 돼지가 뒤를 잇는다. 여기에 시즌 스킬 «히트 콤보»의 스킬 공격 적중이 추가타에도 발동한다는 제보가 있어 시추(추가타+치명타)도 크게 밀리지 않는다. 강타 직업이지만 «신기루»는 권장되지 않는다 — 피격 시 중첩이 깎여 근접인 격투가는 스택 유지가 어렵다.

👊 9주차 갱신 — 장신구가 흔들린다, 그러나 «역전»은 아니다2026-09-08

이번 주 전제 — 레이드룬 채용률이 2주치 쌓이며 자리가 확정됐다. «작열»은 수도사·기사·도적 3직업의 코어룬이 됐고(그 외 직업은 쓰지 않는다), «오팔 성배»는 평균 20.8%의 범용룬으로 굳었다. 나머지 5종은 두 자릿수 진입에 실패했다. 아래 채용률은 9/07 집계이며, 갤 자료는 9/07~9/08 2일치다(디시 키워드 검색의 구조적 한계).

이번 주 장신구가 가장 복잡한 직업이다. 기존 «승천·전진·간격»에서 «열혈·약점»이 올라와 «승천·열혈·약점»이 유력해 보였는데, 9/07 집계에서 약점만 다시 빠졌다. 분석 채널의 해석은 «삼신기 역전이 아니라 편의성 분화»다 — 열혈은 오토를 돌릴 때 쓰는 조합이고, 수동 컨트롤로 성능을 추구하는 유저는 기존 조합을 유지한다는 것.

무기룬 «광채»가 «햇살»의 자리를 뺏으며 상승한 것도 같은 흐름으로 읽힌다(열혈·약점과 함께 움직인다). 시즌1의 «물결 검술»처럼 성능 조합과 편의 조합이 나란히 공존하는 형태로 정착할 전망이며, 다음 주에 열혈·약점이 다시 움직이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레이드룬 전용인 «두 영웅»은 이번 주에도 5~7%대에 머물러 사실상 탈락 판정을 유지했다. 대신 오팔 성배를 10%대로 채용하고 있다. 9/08 어비스 최고점은 76,46821직업 중 18위이며, 갤에서는 «격가 압축딜 어쩌고 하기만 해»라는 자조가 나올 만큼 인식과 실제 상한의 괴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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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 貳

스킬룬 — 전진·승천·강격

정배 세 룬, 약점은 후순위

스킬룬 정배는 전진 · 승천 · 강격. “약점은 버림”이 한 줄 정설로 통한다 — 시즌1에도 약점은 대안이 없어 쓰는 수준이었고, 약점 강화가 카운터 한정이라 이동기로도 활용되는 전진이 범용성에서 앞선다는 정리다. 확정권 우선순위는 승천: 승천은 8성이 따로 없어 확정권으로 먼저 받고, 강격은 에반에게 증표로 살 수 있다는 이유다. 승천의 가치에 대해서는 승잇격·승업격을 갖추면 숙제 콘텐츠에서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다는 체감담이 있다 — 1타마다 돌진+광역×3이 터져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는 것.

전설 10성 열혈을 뽑고 한 바퀴 돌아본 뒤 곧장 8성 강격으로 되돌아왔다는 경험담이 대표적이다. 열혈은 발차기 3대를 한 방으로 압축한 것에 불과해, 그 시간에 다른 스킬을 섞어 쓰면 아무렇게나 굴려도 강격이 더 세다는 분석이 함께 붙었다. — 「격투가 강격룬 없으면 많이 약한 거 맞나?」 댓글 여론 요약 (강격 필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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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 參

사이클 · 세공

버프 바르고, 5스 쿨 동안 14로 시간 벌기

기본 사이클 (#1144420)
23 바르고 5 → 남은 3 바르고 4 → 5 돌아올 동안 14로 시간 벌기

궁 사이클 (#1131907 실측)
354 > 2352 — “직접 해보고 사실인 걸 확인함”
항목기준비고
세공 3줄강이보 · 강이이강이강은 이제 2줄 취급이냐는 문답 → 답은 강이보·강이이로 모임
개조(추정)456 무난 · 단기전 235 가능성순발력 고찰글의 전망 — 4스 딜 비중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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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 肆

순발력 고찰 · 시즌스킬

갤 실측 연구글이 내린 결론

실측순발력 — “나쁜 딜은 아니지만 굳이?”

순발력이 세다는 말만 돌고 실제로 잰 사람이 없어 직접 측정했다는 실측 연구글의 결론 — 딜 비중 6~10%(2태그 받아도 ~13%)로 1렙 스톰프킥도 못 이긴다. 스톰프킥은 1·2스로 두 번 쓰는 셈이라 실질 쿨이 절반이라는 계산이 근거다. 채용 가치는 10초 브레이크 올인형 세팅(승천 버리고 235 올인)이 필요해질 때나, 전진 대신 사이클 압축용 정도. 대안 제시 — 강격을 버릴 경우 약점을 1스에 채용해 강이방 3줄 지속딜 루트도 이론상 가능하다는 관측이 있다(파쇄권이 태그 없이도 유난히 강해 방해 1태그만 받아도 딜이 48% 점프한다는 근거).

뼈인장(3스 피해 53%)을 끼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부 의견이 나왔고, 뼈인장의 영향이 확실히 크다는 데 공감이 모였다. — 순발력 고찰 댓글 여론 요약 (격가도 뼈인장 변수 존재)

30렙 시즌스킬 — 혹평 우세

공개 직후 여론은 혹평 쪽으로 기울었다 — 썸머솔트보다 약해 보이는데 10스택이나 쌓아야 하고, 기동이 느린 격가가 타겟 대상에게 거는 방식이라 잡몹방에서는 존재감이 없다는 지적이 우세했다. 반론으로는 추타 적용 여부가 관건이라는 의견, 치명타 판정이라 그래도 천만 단위는 뜰 것이라는 전망, 시즌스킬 발동이 타수마다 카운팅되는 방식이면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붙었다. 개방 후 재평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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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장 · 伍

마무리

강격을 구하는 자, 격가를 얻는다

격투가의 시즌 2는 강격 의존 게임이다. 전진·승천·강격만 갖추면 숙제·필드에서 시원한 광역 돌진 머신이 되고, 없으면 확 약해진다는 소리가 나온다. 다행히 강격은 에반 증표로 구매 가능하니 진입 장벽은 낮은 편. 확정권은 승천에 쓰고, 순발력의 유혹은 실측이 말리며, 30렙 시즌스킬은 기대를 접고 개방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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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유튜브

🎬 시즌2 영상 크로스체크

공략 유튜버 영상 요약 — 자동자막 기반이라 룬·수치는 원본 영상 재확인 권장

삼신기(장신구) — 전진·간격·승천

무기룬 타오르는 영광·햇살  ·  엠블럼 영원한 밤·위대함  ·  세공 정배 강타·이동·보조

방어구 금간 봉인(치명타룬) 채용률 최상위. 단 신화 ‘여신’은 격투가만 예외 — 적주피가 낮아 재고 필요.

전 직업 티어리스트·룬 표·다른 직업 요약 → 🎬 시즌2 유튜브 공략 총정리

부록 · 附

출처 13건

번호 클릭 시 디시 원문으로 · ◆ 4주차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