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버프 조건을 기록하고 실제 전투로 비교하세요.
도적 ROGUE
장신구 덫·땅거미·폭발을 중심으로 개조와 세공부터 맞추는 도적.
덫 · 땅거미 · 폭발
각 룬의 개별 채용률을 기준으로 잡은 출발점입니다. 세 룬의 동시 착용률이나 DPS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구성 점검 2026.09.28 · 채용 통계 2026.09.07 · 채용률은 성능 순위가 아닙니다. 집계·개조·세공 근거 ↗
개조·세공은 확인, 스탯 목표는 미확정
9/7 자료 기준스탯 고정값이 없다고 세공까지 자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된 항목부터 맞추세요.
열의·작열 채용률로 추가타 목표 수치를 역산하지 않습니다.
3·4에 선택 번호 하나를 더하는 구성입니다.
개조·세공 출처: 9/7 집계·9/8 공개 자료. 세공 태그의 우선순위이며 스탯 목표 수치나 특정 줄 수의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부위별 후보와 선택 기준
개별 채용률 · 2026.09.079/7 채용률 59.3%
9/7 각각 61.7% · 58.6%
9/7 채용률 36.1% · 초월 24.1%
| 부위 | 먼저 볼 후보 | 선택할 때 |
|---|---|---|
| 무기 | 바위 칼날 59.3% | 두 갈래 뿔 14.4%는 보유 장비를 활용할 때 비교할 대안입니다. 채용률만으로 딜 차이를 정하지 않습니다. |
| 방어구 | 열의 61.7% · 작열 58.6% | 장신구 3종과 별도 부위입니다. 두 룬의 동시 착용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각성 | 첫 번째 서약 40.8% | 교차하는 사슬 28.2%는 같은 각성 자리의 대안입니다. 두 개를 필수로 함께 장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
| 침식 | 금 간 봉인 41.9% / 무너진 경계 35.9% | 남은 자리와 발동 조건을 맞출 때 비교할 후보입니다. 둘 다 필수인 고정 5부위 세트로 읽지 마세요. |
| 엠블럼 | 영원한 밤 36.1% | 초월 24.1%는 자신의 운용·보유 장비와 비교할 대안입니다. 과거 백금 천칭 추천과 구분합니다. |
출처: 9/7 채용 자료. 장비 교체 비용을 쓰기 전 같은 콘텐츠에서 비교하세요.
확정된 새 콤보는 아직 없음
장신구 이름은 입력 순서가 아닙니다덫 → 땅거미 → 폭발을 스킬 순서처럼 안내하던 내용을 바로잡았습니다. 평타 캔슬도 과거 사례로만 참고하고, 오토·수동과 개조 1/2 조건을 구분해 기록하세요. 콤보 제보 원문
선택 사항 · 과거 평캔 기록 · 상황별 조정
장신구 기본형과 과거 운용 사례
9/7 집계 · 9/8 공개룬 선택 근거와 조작법은 별개입니다. 장신구 채용률이 높다고 특정 평타 캔슬이나 고정 콤보까지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덫 + 땅거미 + 폭발
9/7 당시 세 룬 모두 80% 이상 채용됐습니다.
황산갈매기 컨닝페이퍼 · 9/28 실시간 통계가 아닙니다.
평캔·독사·칼바람 논의
대안을 고르는 목적
다른 장신구는 기존 장비를 활용하거나 조작 편의를 비교할 때 검토하세요. 교활함은 9/7 채용률 13.0%였지만, 대체할 자리와 우열은 이 자료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과거 운용·룬 논쟁 보기 · 현재 추천 3종과 분리해 읽으세요.
근거를 함께 읽는 공략
검토일과 집계일은 다릅니다장신구·장비 채용률, 개조 3·4 + 1/2, 세공 방해·강타·이동, 정형 콤보 미확정의 근거.
공식 업데이트2026.09.17추가타 다중 발동·구시즌 룬 제한 ↗이전 스탯 컷을 현재 상한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구시즌 룬은 콘텐츠별 유일 효과 적용 제한도 확인하세요.
갤러리 #13328249/8 보관 자료도적 어비스·세팅 기록 ↗과거 개별 세팅 사례. 전체 추천의 근거와 분리합니다.
갤러리 #1311202과거 운용 참고도적 장문 원문 ↗작열·공격 속도 논의. 평캔을 현재 필수 운용으로 단정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달라진 안내
첫 카드의 방어구 열의를 장신구 폭발로 바로잡았습니다. 개조·세공·부위별 장비를 9/7 자료와 맞췄고, 고정 스탯·새 콤보는 미확정으로 남겼습니다.
이 페이지의 자료 범위
검토일 2026.09.28, 채용률 집계일 2026.09.07, 컨닝페이퍼 공개일 2026.09.08입니다. 9/17 패치 이후의 전체 채용률·확정 스탯·새 정형 콤보는 이번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