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마다 나오는 HBM, 정체가 뭘까요? 아파트처럼 쌓은 메모리가 왜 AI에 필수이고, 왜 SK하이닉스 주가를 움직이는지 비유로 쉽게 풀었습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얼굴을 찾아 모자이크하는 작은 웹 도구를 만들었다. 구글 MediaPipe의 온디바이스 얼굴 검출로 동작하며, 모자이크·블러·검은 박스·이모지 중 골라 가릴 수 있다.
사설망 사내 Redmine을 Claude Code가 직접 다루게 하려고 로컬 MCP 서버를 만들었다. 단일 파일에서 pip 패키지까지, MCP 도구 설계 일주일의 기록.
허접한 장난감인 줄 알았던 GPT가 1년 만에 거의 모든 걸 해내게 됐다. '어떻게'가 풀린 지금, 진짜 고민은 '무엇을 할까'다 — AI를 보는 눈이 바뀐 이야기.
소극적이던 제가 AI 시대에 뭐라도 도전해보려 블로그를 엽니다. 매일 밤 공부·생각 메모가 자동으로 글 초안이 되는 블로그, 그 첫걸음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