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B300 랙은 135kW를 뿜습니다. 공기로 식힐 수 있는 한계는 25kW입니다. 액체냉각이 강제가 된 이유와, 정작 액침냉각 관련주에 매출이 안 잡히는 진짜 원인을 짚습니다.
구리가 사상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AI 때문이라는데, 정작 데이터센터가 쓰는 구리는 전체 수요의 2%도 안 됩니다. 그런데도 가격이 오른 이유와, 전선주가 사실은 구리 베팅이 아닌 이유를 짚습니다.
빅테크가 쏟아붓는 전력 투자금은 어디로 흘러갈까요? 미국 유틸리티 1.3조 달러 캐펙스에서 가스터빈·변압기·배전반·냉각까지, 전력 밸류체인을 따라 돈의 강을 추적하고 한국 종목의 수주잔고까지 지도로 정리합니다.
원전주, 변압기주, 전선주… 전력 관련주가 뒤죽박죽이신가요? 발전·송전·배전이라는 전기의 여정에 이 시리즈의 종목들을 얹어, 지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게임 랩 다섯 번째는 '종이 농구'. 이번엔 새 게임을 하나 더 늘리기보다, 게임 하나를 '그냥 되는' 상태에서 '진짜 게임처럼'까지 다듬는 데 집중했습니다. 사운드·림 물리·불꽃 콤보·3점, 그리고 배경은 집에 있는 그래픽카드(ComfyUI)로 직접 그렸어요. 완성도는 기능 개수가 아니라 손맛에서 나온다는 이야기. 공개빌드 5편.